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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브리티시 오픈 트로피 도난 당했다”

조지아 홀이 지난해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 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홀은 “2개월 전 트로피를 분실했다”고 밝혔다./로이터 여자골프의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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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서 선전한 박상현

▲ 디오픈 4라운드에서 티샷하는 박상현. photo 민수용 골프전문 사진작가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2011년 나온 영화 ‘최종병기 활’에서 주인공 남이(박해일 분)가 마지막 부분에서 하는 이 말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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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골프 유망주들 모여 선의의 경쟁"

日서 양국 아마추어 친선경기 "어려운 정치 상황에서도 한국과 일본의 젊은 골프 유망주들이 우정을 쌓으며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왼쪽부터 김주연 코치, 허광수 대한골프협회장, 다케다 쓰네타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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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에비앙 첫날 6언더파 공동 2위

크리머 7언더파 단독 선두… 박성현은 4언더파 공동 8위  박인비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박인비(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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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제조기 브라보앤뉴 장상진 대표

▲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박인비와 함께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오른쪽)와 이수정 이사. photo 장상진 스포츠매니지먼트 회사인 브라보앤뉴의 장상진(52) 대표는 ‘요리 잘하는 남자’이다. 골프 사상 처음으로 골든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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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매킬로이, 10월 일본서 스킨서 게임

타이거 우즈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로리 매킬로이, 제이슨 데이, 마쯔야마 히데키와 스킨스 게임을 벌일 예정이라고 ESPN이 보도했다./AP연합 제148회 디오픈에서 동반 컷 탈락했던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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