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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발 장타자 저스틴 토머스

▲ 지난 10월 20일 끝난 제3회 CJ컵에서 우승한 저스틴 토머스. photo JNA 골프 저스틴 토머스(26·미국)는 지난 10월 20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막을 내린 미 PGA 투어 제3회 CJ컵에서 우승했다.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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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와 스니드의 82승 비교해 보니...

우즈는 23년, 스니드는 29년 걸려… 내용 면에서도 우즈가 앞서 타이거 우즈가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샘 스니드가 보유하고 있던 최다승(82승)과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PGA 투어 트위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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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82승까지 7홀 남았다

조조 챔피언십 4R 11번 홀까지 18언더파로 3타 차 단독 선두 타이거 우즈가 조조 챔피언십에서 통산 82승에 바짝 다가섰다. 우즈는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인 데 이어 곧바로 이어진 4라운드에서 11번 홀까지 2타를 줄여 2위 마쓰야마 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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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프협회, 2020년 남녀 국가대표 확정

새롭게 태극 마크를 달게 된 윤이나의 스윙 모습. 대한골프협회는 24일 선발전을 마무리하고 남녀 각 6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을 최종 확정했다./KGA 대한골프협회(KGA)가 내년에 활약할 남녀 아마추어 국가대표를 확정했다. KGA는 10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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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패 문경준의 고백

▲ 지난 10월 13일 열린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샷을 날리고 있는 문경준. photo 민수용 골프전문 사진작가 7타 차 열세를 뒤집은 대역전승의 주인공 임성재(21)의 승부사 기질과 영웅적이었던 샷들, 놀라운 패기에 모두 환호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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