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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앙숙’ 리드 1타차 제치고 우승

AI가 분석하는 '퍼팅 스피드'와 '실수 패턴'

  퍼팅 스트로크는 크든 작든 아크를 그리며 움직인다. 어드레스→백스윙→임팩트→포워드 스윙까지 아주 완만한 곡선을 그리기 때문에 퍼터 페이스가 직선으로 움직인다는 착각을 하기 쉽다. 미세한 수치까지 읽어내는 퍼터 피팅 분석장비를 사용하면 퍼터 페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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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방향서 퍼팅, 나만의 ‘쏙’ 위치 찾으라

세계적인 퍼팅 인스트럭터 스티븐 스위니(가운데)가 이경훈(오른쪽)의 퍼팅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토의하고 있다. 왼쪽은 김규태 쇼트게임 스페셜리스트./민학수 기자 “퍼팅은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히 연습하면 주말 골퍼도 프로 못지않은 수준에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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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퍼터로 공을 쥐어박으세요?"

공을 쥐어박는 퍼팅을 하지 않으려면 지나친 핸드 퍼스트 동작을 하지 말아야 한다. photo 민학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정상급 선수들 중에서도 퍼팅에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 김효주는 늘 “퍼터 헤드가 지면에 붙듯 낮고 길게 다녀야 공이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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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홀 8.5m 버디, 17억을 따내다

PGA투어 소니오픈에서 역전승으로 4승을 거둔 김시우가 신부 오지현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연합】 “그동안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스스로 세운 너무 높은 기대 때문에 좌절할 때가 잦았어요. 하지만 (오)지현이가 응원하는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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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에서 결정'.... 짧은 퍼팅이 홀 외면하는 이유

이븐롤 퍼터를 만든 퍼터의 거장 게린 라이프가 임팩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photo 민학수 어드레스 때 퍼터 페이스를 스퀘어로 놓았는데 임팩트 때는 열려 맞는 모습을 보여주는 데이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지도했던 유명 골프교습가 부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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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7타차 뒤집기… “미친 하루였다”

스페인의 욘 람이 9일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4라운드 18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넣고 주먹을 흔들며 기뻐하고 있다. 마지막 홀 버디를 포함해 이날만 10타를 줄인 람은 콜린 모리카와를 2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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