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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로리 매킬로이, 제이슨 데이, 마쯔야마 히데키와 스킨스 게임을 벌일 예정이라고 ESPN이 보도했다./AP연합

제148회 디오픈에서 동반 컷 탈락했던 타이거 우즈(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오는 10월 일본에서 스킨스 게임을 벌일 예정이라고 미국의 스포츠 전문 매체인 ESPN이 22일(한국 시각)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우즈와 매킬로이는 오는 10월 21일 일본 아코디아 골프 나라시노 골프장에서 제이슨 데이(호주), 마쯔야마 히데키(일본)와 함께 하루 일정으로 스킨스 경기를 펼친다. 자세한 경기 방식과 상금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우즈의 에이전트인 마크 스타인버그는 보도에 대해 언급을 하지 않았다.

우즈는 스킨스 게임 3일 뒤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같은 골프장에서 열리는 PGA 투어 조조(ZOZO)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일본에서 열리는 첫 PGA 투어 정규 대회다. 조조 챔피언십 일주일 전에는 한국에서 PGA 투어 대회인 CJ컵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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