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챔피언십 첫날 5언더파… 최혜진은 2언더파 공동 4위 이다연이 K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 첫날 1번 홀에서 파 세이브를 한 뒤 밝게 웃고 있다./KLPGA박준석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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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들랜드와 리드 6언더파 공동 선두 타이거 우즈가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히어로 월드 챌린지 첫날 이븐파 72타를 쳤다./USA투데이 스포츠 모처럼 대회에 나선 타이거 우즈(44∙미국)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이벤트...
타이거 우즈가 거액의 초청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 인터내셔널에 또 다시 불참하기로 했다. 우즈는 “단지 너무 멀어서 가지 않는 것”이라며 정치적 해석을 경계했다./USA투데이 내년 1월 열리는 유러피언(EPGA) 투어 사우디 인터내셔널을 두고 ...
팬 투표 16강전 나란히 통과… 오는 12일 8강전 투표 박인비(왼쪽)가 LPGA 투어 지난 10년간 최고의 선수를 뽑는 팬 투표 1회전에서 미셸 위를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LPGA홈페이지 박인비(31)와 박성현(26)이 미국여...
▲ 김세영이 지난 11월 25일 미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photo 뉴시스 “저는 왜 세계 1위가 안 될까요?” 두 달 전 김세영(26)은 국제전화로...
필 미켈슨이 내년 1월에 30년 동안 빠지지 않았던 피닉스 오픈에 불참하는 대신 사우디 인터내셔널에 출전하기로 했다. 사우디 인터내셔널은 정상급 선수들에게 거액의 초청료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GA of America 필 미켈슨(49∙...
"당시 모든 샷에 대해 얘기 나눠"... 4일부터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 타이거 우즈가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직후 캐디인 조 라카바와 얼싸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우즈는 최근 라카바와 이날 라운드를 시청하며 당시를 되...
日프로골프 42개월만에 감격 우승 등 피로골절로 통증 시달리면서 강점이던 퍼팅 불안, 슬럼프 빠져 올 시즌 7개 대회 연속 컷 탈락 '독백 골프'로 마음의 안정 되찾아 日 상금 랭킹 30위 밖서 12위로 "올해 대회 ...
PGA 투어 선정… 2~4위는 더스틴 존슨, 조던 스피스, 브룩스 켑카 순 PGA 투어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로리 매킬로이(맨 왼쪽)를 선정했다. 저스틴 토머스(가운데)는 6위, 타이거 우즈는 5위였다./PGA 투어 ...
-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임희정·박민지·김아림 각각 3일간 3전 전승… KLPGA팀 15:9 승리 견인 LPGA 전관왕 고진영은 KLPGA 전관왕 최혜진에 압승 "우리 한국 선수들이 얼마나 무섭고 강한지 알게 됐어요. 제가 그 속에 있다...
카시오 월드오픈서 합계 20언더파로 2타 차 정상… 통산 14승째 김경태가 JGTO 카시오 월드오픈 정상에 올랐다. 2016년 미즈노오픈 이후 3년6개월의 우승이다./KPGA민수용 김경태(33)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3년...
리코컵 투어 챔피언십 최종일 합계 11언더파 정상… 시즌 2승째 배선우가 리코컵 투어 챔피언십 우승 후 동료 선수들로부터 꽃잎 세례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다./JLPGA투어 홈페이지 배선우(25)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
오렌지라이프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서 최종 합계 15대 9로 우승… 역대 전적 2승3패 김아림이 오렌지 라이프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김아림은 3전 전승을 거둬 2년 연속 MVP 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