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여자오픈 20일 개막… "가끔 거리 잘못 불러주기도 하지만 코스에서 편안하게 해줘"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을 통해 6개월 만에 LPGA 투어에 복귀하는 박인비가 연습 라운드 도중 티샷을 날리고 있다./AIG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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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힘겹게 정규 시즌을 마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일(이하 현지 시각) 플레이오프 3연전에 들어간다. 정규 시즌 대회별로 부여된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이 출전하는 1차전 노던 트러스트(20~23일), 70명이 나서는 2차...
페널티 구역에서는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의 방해가 있더라도 구제를 받을 수 없다. 골프 규칙이 상당 부분 완화되면서 이제는 페널티 구역에서도 클럽을 지면에 댈 수 있고, 루스 임페디먼트(어딘가에 고정돼 있지 않는 자연물로 돌멩이, 낙엽, 나뭇가지 ...
조성준 XGOLF 대표 인터뷰… "무인화와 오락적 요소 가미가 새로운 트렌드" 조성준 XGOLF 대표는 골프장 예약이 어렵던 시절 부킹 사업에 도전해 성공을 일군 인물이다. 그는 “5060세대의 은퇴와 2030세대의 펀 골프가 맞물...
시즌 첫 메이저 대회… 김인경, 전인지, 양희영 등도 출전 박인비가 오는 20일 개막하는 AIG 여자오픈(브리티시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사진은 201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를 당시 모습이다. 당시 우승으로 박인비는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게...
PGA 윈덤챔피언십 최종일… 김 공동 3위, 임 공동 9위에 "우승은 놓쳤지만 자신감을 되찾았어요."(김시우) "코로나 이전의 스윙 감각이 돌아왔어요."(임성재) 김시우, 임성재 17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
짐 허먼, 윈덤 챔피언십 우승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더 자주 골프를 쳐야겠어요." 1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미국 골퍼 짐 허먼(...
이븐파 주춤 역전 허용… 임성재는 공동 9위, 페덱스컵 5위로 보너스 100만달러 획득 김시우가 윈덤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JNA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통산 3승 기회를 잡았던 김시우(25)가 마지막 고비를 넘지 ...
3번홀 홀인원, 12번홀 훑고 나와 김시우(25)가 161야드 파3 홀인 3번 홀에서 8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을 향해 곧장 날아갔다. TV 중계방송으로는 홀인원 장면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지만 무관중 경기이다 보니 티잉 구역에서는 그린 쪽 상...
4R 합계 5언더파, 통산상금 1300만달러 돌파… 전인지 공동 7위 스테이시 루이스가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4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게티이미지 경기 내내 퍼트는 좀체 말을 듣지 않았다. 하지만 필요한 순간 딱 한 번 홀을 ...
▲ 앞바람에서는 힘을 빼고 백스핀을 줄여야 공이 묵직하게 바람을 뚫고 간다. photo 민학수의 올댓골프 아이언은 얼마나 정확하게 제 거리를 보내느냐가 중요한 클럽이다. 정상급 프로골퍼들은 1야드 단위로 쪼개서 보낸다. 그 1야드에 따라서 공이 핀...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 타이틀 방어, 통산 4승째… "15번 홀서 승부수" 박민지가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 최종일 우승 후 동료들이 뿌려주는 물을 맞으며 기뻐하고 있다./KLPGA박준석 "한국골프에서 아직 높은 위치에 ...
3R 최종 합계 13언더파… 이정은 2개 대회 연속 준우승 박민지가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 최종 3라운드 2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KLPGA박준석 박민지(2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유위니아 MBN여자오픈에서 침착한 경기 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