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후원
민학수의 올댓골프는 신한금융지주와 함께합니다

영상

Post Page Advertisement [Top]

올해 최고 선수, 한판에 달렸다

마지막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박성현·쭈타누깐 같은 조 편성 박성현〈왼쪽〉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오른쪽)은 각각 세계 1위와 올해의 선수 1위를 달리고 있다. 누가 더 강한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올 시즌 나란히 3차례씩 정상에 올랐다. 메이...
Read More

홍란, KLPGA 14년째 롱런 골퍼 이유가 있다

▲ 홍란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 KLPGA 지난 9월 2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에 취재를 갔다가 경기를 막 마친 홍란(32)이 팬들의 요청에 웃는 얼굴로 사인을 하고 사진 촬영도 함께 ...
Read More

Bottom Ad [Pos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