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박성현·쭈타누깐 같은 조 편성 박성현〈왼쪽〉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오른쪽)은 각각 세계 1위와 올해의 선수 1위를 달리고 있다. 누가 더 강한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올 시즌 나란히 3차례씩 정상에 올랐다.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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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로 골퍼 최경주입니다. 오늘은 드라이버에 대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골프 격언에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말이 있죠.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은 법입니다. 골프는 드라이버로 시작해서 퍼터로 ...
./AFP 연합뉴스 1000만달러의 우승 보너스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 나갈 30명이 결정됐다. 타이거 우즈〈사진〉는 페덱스 랭킹 20위로 5년 만에 투어 챔피언십에 서게 됐다. 11일 미국 펜...
키건 브래들리 6년만에 우승컵… 준우승 저스틴 로즈는 세계 1위 키건 브래들리가 BMW 챔피언십 최종일 우승 직후 아내와 아이를 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PGA 투어 홈페이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얘기...
잠시 숨을 골랐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이번 주 재개된다. 13일부터 나흘간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파1)에서 열리는 신한동해오픈에서다. 올해 3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국내외 유명 스타들이 거쳐 간 무대다. 올해도 별들이...
박찬호·이승엽·우지원 등 20일 프로암 대회서 샷 대결 박찬호(왼쪽), 이승엽 시니어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골프를 좋아하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350야드가 넘는 장타를 때린다. 하체가 흔들릴 정도로 있는 힘껏...
▲ 홍란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 KLPGA 지난 9월 2일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화클래식에 취재를 갔다가 경기를 막 마친 홍란(32)이 팬들의 요청에 웃는 얼굴로 사인을 하고 사진 촬영도 함께 ...
7년 만에 고교생 우승 대한골프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허광수(오른쪽)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이 7일 막을 내린 한국 남자 골프 스타의 산실 허정구배 제65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고교생 배용준과 함께한 모습. /삼양인터내셔날 ...
골프 칠 때, 어깨에 소리가 나거나 어깨가 말려있는 골퍼 분들 주목! 폼롤러에 누워있는 채로 편안하게 어깨를 스트레칭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