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ISPS 한다 빅오픈에서 받은 상금의 절반을 호주 산불 구호 기금으로 전달한 유소연이 환경을 지키는 데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LPGA "이번 산불 피해는 비단 호주만의 문제가 아니다. 조금 더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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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비롯 박인비, 이정은, 최혜진, 조아연 등 출전… 코르다 타이틀 방어전 지난주 올 시즌 ‘우승 물꼬’를 튼 한국 여자골프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은 지난주 빅오픈 연장전에서 박희영(왼쪽)이 우승...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2~3월 아시아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가 줄줄이 취소됐다. LPGA투어는 20일 태국 파타야에서 개막할 예정이던 혼다 LPGA 타일랜드(샴컨트리클럽·20~23일)와 ...
닉 테일러, 프로암 우승 미켈슨의 집요한 추격 뿌리쳐 18번 홀 그린 옆에서 그의 아내가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유모차 속 석 달 된 아들의 털모자가 바람에 벗겨질까 봐 다시 씌워주곤 했다. 그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알아챘다. 최고 시속 64㎞ 강...
▲ 미국 골프 코스의 명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TPC 소그래스 앞에서 포즈를 취한 미 PGA투어 제러드 라이스 이사(플레이어스챔피언십 총괄). photo 민학수 남자 프로골프에는 4개의 메이저대회가 있다. 이 4개의 메이저대회는 지난 시즌 ...
LPGA 투어는 신종코로나 영향 탓에 아시아에서 열릴 예정이던 3개 대회를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해 태국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 당시 지은희가 샷을 날리고 있는 모습./LPG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이 아...
최종 합계 19언더파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미켈슨은 3위 닉 테일러가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PGA 투어 트위터 닉 테일러(...
박희영, 한다 빅 오픈 우승… 유소연·최혜진과 연장전 끝에 작년 성적 부진으로 시드 잃어 "내 경력상 Q스쿨 응시하기엔… 골프 아예 그만둘까도 생각" Q스쿨 2등 하며 자신감 얻어… 33세 LPGA 우승, 한국인 최고령 깃대가...
ISPA 한다 빅오픈서 6년7개월 만에 우승… "은퇴? 앞으로 힘 닿는 데까지" 박희영이 ISPS 한다 빅오픈 최종일 4차 연장전에서 우승을 확정한 뒤 팔을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Golf Australia ...
연장 4번째 홀서 최혜진에 승...지난해 LPGA카드 잃고 Q스쿨 치러 남자부 경기에서는 호주교포 이민우 19언더파로 생애 첫 정상 박희영이 ISPS 한다 빅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LPGA ‘베테랑’ 박희영(33)이 미국...
최종일 역전 우승하면 통산 45승째… 테일러 17언더파 사흘째 선두 필 미켈슨이 AT&T 페블비치 프로암 3라우늗에서 5타를 줄이며 선두 닉 테일러에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다. 미켈슨이 최종일 역전 우승에 성공하면 통산 45승째를 ...
중간 합계 10언더파, 선두 삭스트롬과는 3타 차이… 이정은과 최혜진은 8언더파 공동 11위 조아연이 ISPS 한다 빅오픈 둘째날 6타를 줄이며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단독 선두로 나선 매들린 삭스트롬과는 3타 차이다./KLPGA ...
선두 테일러와는 4타 차… 최경주와 강성훈은 3오버파 공동 132위 ‘디펜딩 챔피언’ 필 미켈슨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4언더파 공동 12위에 올랐다./PGA of America ‘쇼트 게임의 마술사’ 필 미켈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