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6일 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 4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이언 맨’ 임성재(27)가 PGA 투어 데뷔 7년 만에 통산 상금 3000만달러를 돌파했다. 6일(한국 시각), 미국 하와이주 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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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이 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아마추어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호주 아마추어 마스터스 홈페이지 ‘한국 여자골프의 기대주’ 양효진(18·남녕고 2)이 6일 권위 있는 아마추어 대회인 호주 아마추어 마스터스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
제20대 대한골프협회장에 당선된 강형모 유성CC 회장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제21대 회장에 당선돼 앞으로 4년간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대한골프협회는 6일 “21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강형모 후보를 별도 투표 없이 최종 당선자로 공고한다”고...
강형모 대한골프협회 회장이 21대 회장으로 연임에 성공해 2029년까지 대한골프협회를 이끌게 됐다. /KGA 박세리를 비롯해 한국 골프를 빛낸 수많은 선수를 배출하며 한국여자골프의 산실 역할을 한 유성 컨트리클럽의 강형모 회장(오른쪽 끝)과 강은모 대...
임성재가 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더 센트리 최종 4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대회를 마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아이언 맨’ 임성재(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7년 첫 대회에서 통산 상금 3000만달러를 돌파하는 금...
올해 10회째를 맞은 광주컨트리클럽 신지애 주니어 골프대회장에서 기념 사진을 찍은 신지애의 밝은 모습./사진 한일 주니어골프 육성회 “성적이 좋든 나쁘든 최선을 다한 결과입니다. 지고 이기는 것보다 과정에 중점을 두고 무엇을 보완할 것인가를 찾아 내년...
임성재가 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인 더 센트리 3라운드에서 11언더파 62타를 기록하며 합계 21언더파 198타 단독 4위로 마친 뒤 팬들 환호에 답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통산 상금 3000만달러 돌파를 눈앞에 둔 임성재(27)가 미국프로...
임성재가 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 1라운드 16번 홀에서 샷을 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통산 상금 3000만달러 돌파를 눈앞에 둔 임성재(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더 센트리’ (총상금 2000만달러) ...
세계 2위 잰더 쇼플리. /AFP 연합뉴스 PGA투어 임성재./민학수 기자 “세계 랭킹 1위에 오른다면 매우 기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겐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지난해 메이저 대회 2승을 올렸지만 스코티 셰플러가 더 대단했다. 셰플러에게 경의를 표...
이시우 코치와 함께 한 고진영(왼쪽)과 리디아고(오른쪽). photo 올댓골프 이시우 코치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뛰던 시절 자신이 “삼류 선수였다”고 평가했다. 잘해보겠다는 일념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우승은 고사하고 2부 투어로 밀...
지난해 11월 JLPGA 투어 대회에서 경기 중인 다케다 리오. /게티이미지코리아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상을 놓고 윤이나(22)와 경쟁할 강력한 맞수 중 한 명은 다케다 리오(22·일본)다. 그는 윤이나와 닮은 점이 많다. 작년...
다케다 리오가 2024년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우승하고 기뻐하는 모습. / JIJI PRESS / AFP 연합뉴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신인상을 놓고 윤이나(22)와 경쟁할 강력한 맞수 중 한 명은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LPGA 투...
정석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신임 대표 이사. /서원밸리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은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신임 대표이사로 관리 임원으로 일하던 정석천 씨를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정석천 대표이사는 지난 1999년 서원밸리CC가 개업할 때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