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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대회 도중 갤러리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해 1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던 김비오(30)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장 구자철)의 특별 사면으로 다음 달 필드에 복귀한다. 김비오는 지난해 10월 대구경북오픈 최종 라운드 도중 사진을 찍는 갤러리에게 손가락 욕설을 하고 드라이버로 잔디를 찍는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3년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3주 뒤 1년으로 경감됐다. 김비오는 다음 달 21일 GS칼텍스 매경오픈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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