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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왼쪽)가 라파엘 나달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US오픈 테니스 트위터
타이거 우즈(미국)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장을 찾아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응원했다. 우즈는 3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나달과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의 16강전을 관람했다. 우즈와 나달은 둘 다 나이키의 후원을 받고 있다.

최근 왼쪽 무릎 관절경 수술을 받은 우즈는 이날 두 자녀, 애인 에리카 허먼과 경기장을 찾았다. 우즈는 나달이 득점을 할 때면 특유의 주먹을 내지르는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뻐하곤 했다. 그 모습은 종종 TV 카메라에 잡혔다.

8강 진출에 성공한 나달은 "우즈 앞에서 플레이를 한다는 건 매우 특별하다"며 "평소 아이돌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한 명을 꼽아야 한다면 우즈다"고 했다. 골프 실력이 나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나달은 "우즈가 내 골프 스윙은 보지 않았으면 한다"면서 "항상 그의 스윙을 따라하려고 한다. 그를 응원하는 건 큰 즐거움"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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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1. 왜 우리나라의 큰 회사들 삼성이나 현대 같은 회사들이 국내 유망주 어린 테니스 선수들을 미국, 스페인등으로 보내서 키우지 않나 모르겠다. 일본은 토요타가 Nishikori 등 여러 선수를 Florida로 보내서 지금은 일보을 대표해서 훌륭한 전적과 많은 돈을 벌고 있으며 일본을 선전하는 효과를 낸다. 한 나라의 성장이 먹는 것, 경제가 성장했다면, 그 다음은 문화와 스포츠도 성장을 하여 나라를 빛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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