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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태풍 영향도 큰 변수
이정은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을 앞두고 이벤트행사로 열린 포세이돈 웨이브 챌린지샷 대회에서 미션 성공후 기뻐하고 있다./KLPGA
지난해 상금왕, 대상, 평균 타수상 등 개인 타이틀을 싹쓸이 했던 이정은은 ‘핫식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동명이인 선수를 구분하려고 이름 뒤에 숫자 ‘6’을 붙인 데다 뜨거운 시즌을 보내서였다. 

이정은은 올해도 평균 타수 1위(69.64타)에 오를 만큼 견고한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예열’을 마친 것이다. 

이정은은 23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지난해 챔피언이 이정은이다. 그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에는 더 큰 노력을 쏟아 붓고 있다. 이번 대회 타이틀을 꼭 지키고 싶다"고 했다. 이어 "올 시즌 우승만 없을 뿐 좋은 흐름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티샷이 굉장히 중요하고, 날씨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라고 했다. 

루키 신분으로 상금왕과 대상을 노리고 있는 최혜진은 시즌 3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대상 포인트에서는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상금에서는 오지현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상금 1위 오지현이 이번 대회에 컨디션 조절을 위해 불참하는 터라 최혜진에게는 기회다. 
이정은과 최혜진, 그리고 지난주 보그너 MBN 여자오픈 우승자 김보아가 1, 2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를 한다. 태풍이 대회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큰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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