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가 골프의 고향 세인트앤드루스 올드 코스에서 열린 202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AIG 여자오픈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미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의 총상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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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디오픈 챔피언십이 열린 로열 포트러시 16번 홀. 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면 재앙이 기다린다. /올댓골프 2025년 디오픈이 열린 로열 포트러시 골프 클럽은 북아일랜드에 위치한 링크스 코스다. 대서양의 찬 바람이 가끔씩 심술을 부리기도 하는 바닷...
황유민은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쳐 '돌격 대장'이란 애칭으로 불린다. /KLPGA ‘돌격 대장’ 황유민(22)은 올해 ‘무한 도전’ 중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함께 해외 대회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
2025년 5월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효주가 갤러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연합뉴스 2023년 롯데 오픈서 우승한 최혜진과 아마추어 1위를 한 양효진. /KLPGA 미국여자프로골프(L...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은 세계 최초로 '듀얼 잉크 360 퍼팅라인'을 적용해 밤에도 잘 보이는 골프 공을 개발했다. /볼빅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대표 홍승석)은 낮에는 선명한 컬러 라인으로 티샷과 퍼팅에 도움을 주고 야간 라운드에서는 ...
남아공의 올드리치 포트기터가 30일 2025 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5차 연장 끝에 버디를 잡아 우승을 확정짓고는 환호하고 있다. /Aaron Doster-Imagn Images 연합뉴스 평균 326야드 장타를 날리는 20세 신인 올드리치 포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