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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경주 재단 주니어 챔피언십 남녀 우승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최경주./AJGA 홈페이지

‘탱크’ 최경주(50)가 올해부터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2개 대회를 주최한다. AJGA는 12일(한국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인 최경주가 한 시즌에 AJGA 2개 대회를 주최하는 첫 번째 후원자가 됐다"고 전했다.

2018년부터 ‘최경주 재단 주니어 챔피언십 바이 SK텔레콤’을 주최해 왔던 최경주가 또 다른 대회를 후원하는 것이다. 최경주가 새롭게 호스트를 맡은 대회는 오는 7월 6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인근 플라노에서 열리는 ‘최경주 재단 텍사스 주니어 챔피언십 프레젠티드 바이 메디힐’이다. 최경주 재단 주니어 챔피언십은 오는 8월24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린다.

최경주는 "내가 살고 있는 댈러스에서 AJGA 대회를 주최하게 돼 기쁘다. 메디힐의 후원으로 새로운 대회를 주최할 수 있게 됐다. 주니어 선수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돼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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