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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둔 데이비스 러브 3세의 집이 화재로 소실됐다./글린카운티 소방대

미국 조지아주 시몬스 아일랜드에 있는 데이비스 러브 3세(미국)의 집이 28일(이하 한국 시각) 화재로 소실됐다고 미국 골프채널이 29일 보도했다. 불이 났을 때 집에 사람이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러브 3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21승을 거뒀고, 2017년에는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러브 3세는 "우리 가족 모두 많은 웃음과 추억으로 가득 찬 집을 잃은 것에 대해 슬퍼하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안전하고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러브 3세는 20년 넘게 그 집에 살았다.

화재 신고는 오전 5시18분에 이뤄졌고, 3대의 소방차가 출동했지만 화재를 진압할 수 없었다고 한다. 지역 소방 관계자들이 현재 화재 조사를 하고 있으며 불은 차고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러브 3세는 "우리 집을 구하기 위해 용맹한 노력을 기울인 소방대에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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