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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인젝션 기술로 성형 기술 선보여… 드라이버와 3, 5번 우드 비거리도 크게 향상돼
테일러메이드는 M5와 M6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를 출시한다./테일러메이드
테일러메이드는 신제품인 M5와 M6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우즈를 우상으로 여기는 한국의 박성현을 등장시켜 광고 촬영 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뿌렸다. 박성현이 우즈를 보고 감동하는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제품에는 새로운 기술(스피드 인젝티드 트위스트 페이스)이 적용돼 최대의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페이스 중앙에 공을 맞히지 못하더라도 긴 비거리와 곧은 샷의 확률을 높여준다고 한다.

김태규 테일러메이드 마케팅팀 차장은 "신제품에 적용된 네 가지 주요 기능은 페이스의 반발력을 최대 허용치까지 끌어 올려준다"며 "페이스를 좀 더 얇고 유연하게 만들어 스윗 스팟 면적도 대폭 확대됐다"고 말했다. M5 드라이버의 스윗 스팟은 기존 M3 대비 66%, 2015년 출시된 M1보다는 100% 증가했다고 테일러메이드 측은 말한다.

다양한 튜닝 시스템도 돋보인다. 새로운 T트랙을 통해 이전보다 셀프 튜닝이 정교해 졌다. 20g(10g 2개)의 이동식 웨이트를 통해 무게 중심은 물론 탄도와 백스핀 양까지 조절할 수 있다. 로프트 슬리브를 활용하면 로프트와 라이각, 페이스 각 등도 변화시킬 수 있다.

크라운 소재로는 카본을 사용했다. 여기에서 얻은 잉여 중량을 재배치하여 무게 중심을 최적화하여 높은 관용성과 높은 탄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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