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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는 7월 12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 에서 열린 마라톤 클래식 1라운드에서 8번홀 티샷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전인지(24·사진)가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국가대항전인 UL인터내셔널 크라운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전인지는 지난 7월 1일 세계 랭킹 기준으로 결정된 UL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 선수 선발 순위에서 7위였지만 1위 박인비(30)가 출전권을 양보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5위 최혜진(19)과 6위 고진영(23)도 출전을 고사하면서 참가하게 됐다. 이에 따라 박성현(25), 유소연(28), 김인경(30), 전인지(24)가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전인지는 17일 "당초 UL인터내셔널 크라운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할 계획이었지만 하이트진로의 배려로 한국 대표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KLPGA투어가 주 무대인 최혜진과 후원사가 하이트진로인 고진영은 예정대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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