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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킴이 2018년 7월 16일에 열린 존 디어 클래식(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우승한 후 축하를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재미교포 마이클 김(한국 이름 김상원·25·사진)이 16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미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84번째 대회 만에 데뷔 첫 승을 올렸다. 지난주 케빈 나(한국 이름 나상욱·35)에 이어 2주 연속 교포 선수 우승이다.

5타 차 선두로 4라운드를 출발한 마이클 김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합계 27언더파 257타로 우승했다. 마이클 김은 2010년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세웠던 이 대회 최저타 기록(26언더파 258타)을 갈아치웠다.

마이클 김은 이 대회 우승으로 상금 104만4000달러(약 11억7000만원)를 받았다. 19일부터 열리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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