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KPGA회장 “호쾌한 남자골프 매력 알리는게 내 임무” 민학수 코로나사태에도 4개 대회 신설, 흥행위해 박찬호도 그린에 불러 구자철 회장은 여러 차례 언더파 스코어를 쳤던 아마 고수다. 드라이버 거리는 한창때 250m 비거리를 자랑했고 지금도 또래 중에는 장타에 속한다고 했다. /민수용 사진작가 “아침 내내 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