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학수의 올댓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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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28일 제42회 라이더컵 첫날 대회가 열린 가운데 대회장인 프랑스 파리 르 골프 나시오날 골프장 1번 홀 주변에 수많은 갤러리가 모여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골프 전쟁’ 라이더컵을 앞두고 유럽이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싸움꾼들을 추가했다. 라이더컵의 유럽 팀 단장 파드리그 해링턴(50·아일랜드)은 13일 승부 근성과 경험이 풍부한 세르히오 가르시아(41·스페인), 이언 폴터(45·잉글랜드), 셰인 라우리(34·아일랜드) 등 3명을 단장 추천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코로나 사태로 1년 미뤄진 제43회 라이더컵은 25일부터 사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헤이븐의 휘슬링 스트레이츠에서 열린다.

이로써 유럽팀은 세계 랭킹과 라이더컵 유럽 포인트 등에 따라 발탁된 세계 1위 욘 람(스페인), 미 PGA 투어 통산 19승을 기록 중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티럴 해턴, 폴 케이시, 토미 플리트우드, 매슈 피츠패트릭, 리 웨스트우드(이상 잉글랜드), 베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 등 9명과 함께 모두 12명으로 결정됐다. 해링턴 단장은 “역대 라이더컵 최고의 진용을 꾸렸다”고 큰소리쳤다. 가르시아는 라이더컵 통산 최다 승점(25.5점)을 기록 중이다.


패트릭 캔틀레이, 욘 람


이에 맞서는 미국은 지난 9일 일찌감치 단장 추천 6명 포함 12명의 멤버를 확정했다. 세계 2위 더스틴 존슨을 비롯해 콜린 모리카와,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패트릭 캔틀레이, 저스틴 토머스, 조던 스피스, 잰더 쇼플리, 토니 피나우, 해리스 잉글리시, 대니얼 버거, 스코티 셰플러 등이다. 스티브 스트리커 미국 단장은 “첫날부터 상대팀을 앞서는 것”이라고 했다.

유럽은 평균 나이 34.83세, 평균 라이더컵 출전 횟수 3.16회로 노련미에서 앞선다. 미국은 평균 나이 29.16세, 평균 라이더컵 출전 횟수 1회에 불과한 젊은 팀이지만 세계 랭킹 10위 이내만 8명이 있다. 라이더컵 통산 전적은 미국이 26승 14패 2무로 크게 앞선다. 하지만 2000년 이후엔 유럽이 지난 대회(2018년) 포함해 7승 2패로 압도했다.




댓글 1개:

  1. 민학수 기자 댓글쓰기 란은 아예 페쇄하는것을 심각히 고민해 보라! 유일하게 댓글을 다는사람 쓴소리만 하는 필자 말고 없다고 보는게 무방하다. 차라리 민학수와 조아무개의 *골프의 전부라고 달던지...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것은 동 서양을 막론하고 같은것 같다.
    유롭팀 단장 해링턴이 선정한 선수들의 면모를 보면 세계골프에 관심이 있는 골프팬들은 동의할것이다.
    * 원래 라이더 컵의 출발은 1927년 미국과 영국간의 친선 경기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당시 디오픈 골프대회 즈음에 .......
    이것이 범유롭 골퍼들로 진용이 바꾸어진것는 1979년부터 라고한다. 짐작컨데 영국선수에게만 국한할 경우 미국선수들에게 상대가 안 되기 때문이며 다른 이유는 골프의관심도 , 인구확대 때문으로 필자는 추측해 본다.
    왜 단장인 해링턴이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금년 PGA 에서 주목할 현상은 남아공화국 출신 선수들이 선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울러 한가지 짚고 넘어가여 할 사실은 골프 경기는 기사 내용대로 나이많은 경험많은 골퍼들이
    골프를 더 잘친다는 실예, 기대는 꽝이라는 사실이다.
    골프에도 적령기라는게 있다. 나이를 단정 할 수는 없지만, 한시대를 풍미했던 유명선수들의 예를 보드라도 골프선수 나이 40에 접어들면 퇴물화 되아간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말인즉슨 팀을 ( 라이더 컵같이 ) 꾸릴때면 한두명의 노장이면 충분하고 오히려 패기넘치는 젊은선수들이 주축이 되어야만 한다는것이 나의 지론이다
    골프는 강력한 힘 ( 스윙) 정확성, 코스를 정복해가는 매너지먼트의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사항하가지는 코스를 정복해가는 노련미, 매너지 먼트는 골프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캐디라는 존재가 있다는것이다, 캐디는 프로 알피니스트의 * 셀파와 비슷한 역활을 한다. 골프 코스 경험이 풍부한 케디들은 코스마다, 홀마다 어떻게 공략해 나가는지 지혜를가지고 있다. 물론 선택과 실행은 골퍼의 몫이지만! 결국위대한 골퍼에게는 우대한 캐대가 있다,히말리아를최초 등정한 힐라리 경에게 탠진이란 샐퍼가 있었듯이.....
    모든 스포츠 종목에서 공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단체경기에서는 잘하느선수들만 모았다고 강팀이 아니다.
    팀웍이 얼마나 잘 형성되고 발휘되는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이는 라이더 컵의 역대 전적이 말해주고 있다. 이번 역시 마찬가지 이다,. 멤버상으로는 단연 미국팀이 유롭팀 보다 한수위다. 그러나 유롭사람들은 자심들의 사춘인 미국사람들은 부러워 하면서도 경멸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사촌이 너무 잘 살아서 배가 아픈것이다.
    결국 전의가 불타는 유롭팀인가 아니면 개인적으로 우세하나 팀웍이 관권이 미국팀이냐의 라이더 컵은
    결국 골프 장갑을 벗을 때까지는 속단할 수가 없다.
    ( 노인의 글이라 오타를 양해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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