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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을 띄워 그린에 바로 세우고 싶을 때는 사진처럼 스위트 스폿의 바깥쪽을 활용하면 된다. photo 민학수의 올댓골프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에 자신이 있으면 점수 관리가 쉬워지고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티샷이나 아이언샷에 약간 실수가 있더라도 타수를 쉽게 잃지 않는다. 초보를 빨리 탈출해 고수에 이르는 지름길도 ‘3학년 1반(3온 1퍼트)’에 있다는 건 많은 전문가가 인정하는 공식이다. 골프의 본질을 꿰뚫는 명언을 여럿 남긴 ‘전설’ 벤 호건(미국)도 “승부는 항상 그린 70야드 이내에서 판가름난다”는 말로 이런 진실에 힘을 보탰다.

   

   임진한 ㈜에이지슈터 대표는 “드라이버샷으로 공을 바로 홀에 넣기란 불가능에 가깝지만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으로는 얼마든지 홀에 공을 넣을 수 있다”며 “연습장에 가면 드라이버 등 롱게임 연습에만 매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점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프로치샷 연습 비중을 적어도 50% 정도까지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럼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의 기본은 무엇일까. 임 대표는 “어프로치샷도 다른 샷처럼 기본자세가 중요한데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면서 연습하는 게 중요하다”며 설명을 시작했다.

   

   좋은 어프로치샷을 위해서는 공은 오른발 안쪽에 놓고, 머리는 공보다 조금 타깃 쪽으로 가깝게 두면서 스탠스는 평상시의 절반으로 확 줄여서 좁게 선다. 이렇게 어드레스를 해야 체중 이동을 쉽게 할 수 있다. 스탠스가 넓으면 체중 이동을 할 때 머리가 많이 따라 움직이게 되어 정확한 임팩트가 어려워진다.

   

   임 대표는 “어프로치를 위한 백스윙을 할 때는 가파르게 들어 올려줘야 한다. 너무 낮은 백스윙을 하게 되면 탑핑이나 뒤땅이 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좋은 어프로치샷의 기본은 “체중 이동을 하면서 최대한 헤드 무게로 스윙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짧은 어프로치는 왼발에 체중을 많이 두는 게 좋고 30야드 이상 어프로치샷 때는 체중 이동을 확실하게 해줘야 한다.

   

   상체나 팔로만 임팩트를 하는 것은 실수를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너무 붙잡아 두려고 하면 하체의 자연스러운 회전을 방해하므로 목표 방향으로 고개가 자연스럽게 돌아가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회전하면 왼쪽 바지 주머니가 확실히 뒤로 돌아가 있게 된다. 피니시 자세에서 손목이 돌아가지 않도록 해 클럽 페이스가 하늘을 보도록 해줘야 한다.

   

   웨지로 어프로치샷을 할 때 굴릴 경우에는 피칭 웨지, 띄울 때는 샌드 웨지를 사용하면 좋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클럽을 활용할 수 있지만 미리 많은 연습을 통해 감을 익혀두어야 한다. 임 대표는 “일반적인 어프로치 외에 공을 띄워서 그린에 바로 세우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기술로 아마추어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 더 소개하겠다”고 했다.

   

   ‘임진한 식’ 공 바로 세우기 어프로치샷 방법은 이렇다. ①공 위치는 오른발 앞쪽에 두고 ②클럽 페이스를 보통 어프로치샷보다 더 열고 ③오픈 스탠스를 통해 아웃사이드인 스윙 궤도로 ④공을 맞히는 타점은 스위트 스폿의 바깥쪽으로 그루브가 더 있는 곳을 활용한다.

   

   이렇게 공을 의도적으로 깎아치면 자연스럽게 공이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슬라이스 스핀이 생긴다. 비결은 스위트 스폿보다 약간 바깥쪽으로 공을 맞히는 것이다. 임 대표는 “그루브 수가 중앙보다 더 많이 있는 곳에 공을 맞히면 임팩트 시 회전이 더 많이 일어난다”며 “공을 세우거나 띄워야 할 때 이렇게 치면 스핀도 잘 걸리고 잘 뜨게 된다”고 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임진한의 매직 골프’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댓글 4개:

  1. 남의 밥그릇에 재를 뿌리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임진한 어프로치 샷 논지는 처음부터 엉터리이다.
    나는 골프를 정열적으로 친게 40 여년 이상인 거의 50여년 동안 골프가 내 인생, 직업, 가정사 이외에 최대의 관심거리 중에서 하나이었다.

    왜 임진한의 어프로치 샷 이야기가 엉터리인지를 지금부터 설명 한다.
    어프로치 샷이란 두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1) 투온이나 파 5.의 3온 시도에서 실패 했을때, 파를 세이브할 수 있는 홀에 가장 가까이 근접시키는 샷을 말하는것이다.
    2) 아니면 파 5.의 경우 드라이브 이후 우드 샷 등으로 투온을 시도하여 실패 했을때 홀컵 근접거리에서 버디를 노리면서 홀컵에 가능한한 가까이 붙이려는 샷을 말한다.
    이때 멀게는 100 야드 내외의 샷이거나 아니면 그린주변에서 홀캅까지의 거리가 불과 2, 30 야드 내외의 근접한 거리에서 시도하는 샷을 말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남아있는 거리와 공과 홀컵까지의 거리에서 지형의 환경을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평평한가? 굴곡이 져 있는가? 공이 있는곳 보다 그린이 높게 조성되어 있는가?
    공을 굴려 갈것인가? 아니면 공을 높게 띄워서 가능한한 많이 구르지 않고 세울것인가? 보통 높이로 공을 띄운 다음에 굴려 갈것인가? 등등 매우 다향한 환경조건과 방법과 이에 따라서 클럽을 선택하여야만 한다.

    어프로치 샷은 드라이브에서 퍼더까지 사용할수 있으며 거듭이야기 하지만 자기 공이 있는 조건에서 홀컵까지의 지형과 상태를 감안하고 판단하여 사용할 클럽을 선택하여야만 한다.

    클럽 선택이 되고 어떻게 칠것인가가 결정이되면 이에따른 샷을 구사 할줄 알아야 싱글 해디캡의 수준급 골퍼이거나 프로의 경우 더 이상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
    이때 사용할수 있는 골프 클럽은 퍼더에서 드라이버까지 매우 다양하다!

    골프는 홀컵과 거리가 가깝다고 공을 치기가 쉬운게 아니며 숏 아이언 9번, 10번, 11번( 샌드웨지 등) 이라고 미들 아이언 보다 공을 치기가 쉬운게 절때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만 한다.
    사실은 숏 아이언 일수록 치기가 더 어렵다!

    숏 아이언을 다룰때 가장 중요한 것 두가지는 ...
    1) 왼발을 약간 오픈 스탠스를 취하라는 것이다.
    이는 쇼 아이언일수록 로프트가 뒤로 뉘어져 있기 때문에 공이 오른쪽으로 갈 가능성이 자연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2) 숏아니언 일수록 그립을 꽉잡아야 되며 특히 오른손 엄지와 두번째 손가락에 힘을 주어 잡고 쳐야 한다는 것이다.
    3) 모든선수가 다 그렇게 하는것은 아니지만 거리가 짧은 경우 ( 20야드 이내정도 ) 오른손 손목에 힘을 주고 쳐야 한다.
    4) 특히 피칭이나 샌드웨지등의 로프트가 높은 크럽을 사용할 때는 *** 강하게 쳐야 한다.
    여기서 *** 강하게 친다는 뜻은 오른손목에 힘을 주고 탁! 쳐야 한다는 것이다. ( 매우 어랴운 말이다! )

    경우에 따라서 로프트가 높은 ( 60도 이상) 클럽을 사용해서 공을 높이 띄우고 바로 세워야 하는 경우 양팔의 팔꿈치는 몸에 붙이고 강하게 공과 지면 ( 잔디) 사이를 쓸어 쳐야만 한다.
    물론 이때 스텐스를 좁히거나 아주 넓게 넓히고 약간 지세를 낯추어야 한다.

    이외에 어프로치 샷을 굴려가야 할때도 많다.
    이때는 공의 위치와 환경조건에 따라서 드라이버에서 퍼더까지 사용할 수가 있으며, 이경우 미들아이언 8번 7번 6번 을 사용하거나 ( 거리가 약 3, 40야드 내외라면) 로프트가 낮은 롱아언도 사용할수가 있다.
    이때 주의할점은 공이 의외로 많이 굴러갈 수가 있으며 공을 가격할때 공과 지면의 사이를 가격하는게 아니라 공의 옆구리, 즉 몸통을 가격하여야 한다.

    우리가 텔레비죤 중계를 보게되면 프로 선수들이 그린주변에서 종종 어프로치 샷으로 홀컵에 공을 넣는 장면을 보게되는데 이는 그야말로 행운이다. 물론 칠때부터 홀컵 한번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치지만 실재 상황에서 두번 넣기가 사실을 북가능한 행운의 샷이라는걸 알아야 한다.
    물론 부단한 연습으로 확율을 높이고 시도를 해야 하는 샷이기는 해도.....

    골프에서 드라이브는 쇼 이며, 점수의 시작이어서 거리와 정확도를 요구한다. 그리고 숏께임이라는 어프로치 샷과 퍼딩은 돈이라고 하기도 한다.
    얼마든지 점수를 줄일수 있는 매홀, 매 라운드마다 마지막 기회, 샷인 것이다.
    이는 단계별로 나누어서 연습을 하여야 한다.

    굴릴 경우 두가지!
    1) 그린주변에서는 퍼더를 사용해서 ...
    2) 8번 아이언으로 탁! 쳐서 홀컵에 근접시키는 연습!

    다른 한가지는....
    1) 10번이나 11번 아이언으로 쓸어치거나 강하게 박아치면서 일딴 띄운 다음에 굴리기....
    2) 60도 이상의 로프트 클럽으로 아주 높이 쳐( 쓸어) 올려서 바로 세우기...

    이런 정도의 숏께임 ( 어프로치 샷) 을 할수 있다면 보통수준의 프로선수와 라운딩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필자의 경험에 의하면 보통 수준급 골퍼라도 라운딩마다 스코어 차이가 약 10타 이내에서 오르락 내리락한다.
    예를들어서 핸디 9인 골퍼는 잘 칠때 거의 1오바 2오버 이븐 파까지 치거나 안 맞을때는 15, 16 오버도 친다!
    이게 아마추어 골퍼 이다.
    물론 프로라고 맨날 언더 파를 치는게 아니듯이!
    그러나 어프로치 샷(숏께임만 잘하면 ) 만 잘해도 얼마든지 10타 정도는 쉽게 줄일수 있다.
    문제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연습할수 있는 환경 여부와 이론을 얼마나 숙지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유튜뷰 골프 레슨프로 90% 가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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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진한프로 그린에 공 세우는 어프로치샷 레슨이 왜 엉터리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지...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만 나열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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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러게요. 전혀 엉뚱한... 국어 공부 좀 더해야 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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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진한 프로님도 다른 의견이라고 댓글 다시는 분도 존경받으셔야할 실력자들이십니다.
    두 분 의견을 존경합니다.
    아주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단 상대방 의견을 "가짜"라는 용어로 표현하시는 것은 좀 지양되어야 할 단어 같습니다.
    골프는 "격(?)있는 운동이고
    관련한 의견도 격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ㅎ


    좋은 일 같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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