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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현(덕신고 3)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허정구배 제66회 한국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대한골프협회·삼양인터내셔날 주최)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달렸다.

전대현은 4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하며 1타 차 선두를 달렸다.

김백준(비봉고 3)과 김태민(동광고 2), 문지훈(경희대 1)이 나란히 공동 2위(8언더파)에 올랐다. 대회 2연패와 3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배용준(한체대 1)은 선두에 2타 뒤진 5위(7언더파)에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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