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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자오픈 준우승으로 2계단 상승...타이거는 변동 없이 13위
지난주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이 세계 랭킹 8위로 올라섰다./KLPGA
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고진영(24)이 세계 랭킹 8위로 올라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단독 3위에 오른 김시우는 52위로 상승했다.

고진영은 지난주 호주여자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는 실패했지만 마지막 날 8언더파를 몰아치며 올 시즌 첫 출전한 대회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세계 랭킹이 종전 10위에서 두 계단 올라선 것이다. 8위는 고진영의 역대 최고 랭킹이다.

여자골프 세계 랭킹 1~7위는 변동이 없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박성현(26), 유소연(29), 박인비(31), 렉시 톰프슨(미국), 하타오카 나사(일본), 이민지(호주) 순서다. 호주여자오픈을 제패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7계단 상승한 9위에 자리했다. 조지아 홀(잉글랜)이 10위다. LPGA 투어에 공식 데뷔한 이정은(23)은 20위로 변함이 없다.



남자골프 세계 랭킹에서는 김시우가 종전 62위에서 10계단 뛰어올랐다. 김시우의 역대 최고 랭킹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2017년 5월의 28위다. 안병훈(28)은 51위에서 56위로 밀렸다. 임성재(21)는 87위다.


상위권은 그대로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브룩스 켑카, 더스틴 존슨, 저스틴 토머스,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로리 매킬로리(북아일랜드)가 리키 파울러(미국)를 제치고 9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가 10위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변함 없이 13위,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한 J.B 홈스(미국)는 100위에서 42위로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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