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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개막

타이거 우즈는 플레이오프 1차전인 노던트러스에서 공동 40위로 최근 상승세가 꺾였다. ./USA투데이스포츠

‘1000만 달러’의 보너스가 걸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열기가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125명이 출전했던 1차전을 거친 후 이제 100명이 남았다. 2차전 후에는 70명, 3차전 후에는 30명만이 살아남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다.
31일(한국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PC보스턴(파71)에서 2차전인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이 열리는 가운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우즈는 지난주 1차전인 노던트러스에서 공동 40위로 부진하면서 페덱스컵 랭킹이 종전 20위에서 29위로 밀렸다. 따라서 2차전에서 순위를 끌어올려야 투어챔피언십 출전을 안심할 수 처지다.

우즈도 "투어챔피언십 출전이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 2차전에서 좀 더 좋은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우즈는 또한 이번 대회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쳐야 미국과 유럽의 대항전인 라이더컵에 단장 추천으로 뽑힐 가능성이 높다.

지난주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선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를 비롯해 더스틴 존슨, 브룩스 켑카,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도 ‘1000만 달러’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이번 대회 성적이 중요하다. 토머스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을 발판삼아 페덱스컵 최종 우승자가 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안병훈, 김시우, 김민휘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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