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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완(왼쪽) LPGA 투어 커미셔너와 신동환 볼빅 USA 법인장이 볼빅 파운더스컵 후원 계약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볼빅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파운더스컵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볼빅과 LPGA 투어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 사무국에서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와 신동환 볼빅 USA 법인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볼빅 파운더스컵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파운더스컵은 LPGA 투어 창립 멤버 13명의 업적을 기리는 대회로 오는 3월19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50만달러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볼빅 파운더스컵’이 됐다.

볼빅은 2011년부터 LPGA와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었고, 2016년부터 3년간 볼빅 챔피언십을 개최한 적이 있다.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상금 랭킹 상위 10명에게 이듬해 LPGA 투어 카드를 주는 ‘볼빅 레이스 포 더 카드’도 후원 중이다.

신동환 볼빅 USA 법인장은 "LPGA 창립자를 기리는 파운더스컵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앞으로도 LPGA 투어와 돈독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많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는 "볼빅은 LPGA 선수들과 LPGA 대회, 그리고 전 세계 여자 골프의 미래에 대해 분명하고 일관된 의지를 보여 왔다. 13명의 창립자들도 볼빅과 같은 회사들이 파운더스컵을 지원한다는 것을 알면 흡족해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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