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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가 해병대에 입대하는 큰 아들 최호준으로부터 경례를 받고 있다./KPGA민수용

‘탱크’ 최경주(50)의 첫째 아들 최호준(23)이 18일 경북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들어갔다. 이날 최호준의 입대를 보기 위해 최경주와 아내 김현정 씨, 딸 신영 양, 아들 강준 군까지 가족이 모두 참석했다.

최호준은 입대하기 전 최경주에게 거수경례를 했고, 최경주도 거수경례로 화답했다. 최경주는 이어 아들을 안아주며 격려했다. 최경주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아들이 해병대 입대 의사를 밝히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며 적극적으로 환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대 앞 식당에서 포즈를 취한 최경주와 큰 아들 최호준./KPGA민수용

최경주가 입대하는 아들을 껴안아주고 있다./KPGA민수용

최경주는 오는 20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올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만 50세 이상 선수가 출전하는 챔피언스 투어를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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