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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블루베이LPGA 최종 4R 쭈타누깐 준우승, 박성현 공동 7위

김세영이 블루베이LPGA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김세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LPGA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우승은 가비 로페스(멕시코)에게 돌아갔다. 10일 중국 하이난성 링수이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김세영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재미교포 대니엘 강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3위로 출발했던 박성현(25)은 2타를 잃는 바람에 공동 7위(2언더파)로 밀렸다.

로페스는 버디 4개와 보기 5개로 1타를 잃었지만 경쟁을 벌이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도 타수를 줄이지 못한 덕에 정상에 올랐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해 쭈타누깐(7언더파)을 1타 차이로 따돌렸다.

멕시코 선수가 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09년 10월 로레나 오초아 이후 9년1개월 만이다. 로페스는 생일이었던 3라운드에서 홀인원을 한 데 이어 이날 생애 첫 우승까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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